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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플랜트

세계의 인정을 받는 SK 건설

  • 터키 투판벨리 화력발전소

  • 장문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

  • 고성그린파워 프로젝트

SK건설의 발전플랜트 사업은 기존의 석탄화력, 복합화력, 열병합, 원자력, 신재생 발전 EPC 프로젝트의 수행 분야뿐만 아니라, 민자발전사업의 디벨로퍼로서 모든 영역에서 고객에게 최상의 품질과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 표준형 원자력 신고리 1,2,3,4호기, 국내 최대 규모의 영흥 화력 3,4호기 공사 등 시공 위주 사업을 시작으로 LNG 833MW 규모의 오성 복합화력 프로젝트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발전 플랜트 EPC 사업으로 확장시켜 왔습니다.
이후 전략적으로 민자발전 사업(IPP) 개발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김천 프로젝트, 위례 프로젝트, 장문 복합화력 및 하남 열병합 발전소 등을 수행하며 국내 대형 발전 EPC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고성그린파워 프로젝트는 제 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민간 최대 규모의 초초임계압 (USC : Ultra-Supercritical) 석탄화력 발전소 사업자로 선정되어, 국내 민자발전 사업자로의 입지를 공고히 하며 발전 강자로서의 명성을 쌓아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는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고덕 연료전지 프로젝트 및 원주 RDF 프로젝트 수행으로 신재생 에너지 기술을 축적하였으며, 특히 고덕 연료전지 프로젝트의 경우 서울시가 유엔본부 신재생 에너지 포럼의 대표모델로 선정하는 등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해외에서도 지속적으로 글로벌 신규 시장과 고객을 발굴하며 Lignite(갈탄) 화력발전소인 터키의 투판벨리 화력발전소(Tufanbeyli Thermal Power Project), 파나마의 PACO (Panama Cobre) 프로젝트, 칠레의 PIEM (Proyecto Infraestructura Energética Mejillones) 프로젝트 등 해외 대형 발전 EPC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발전플랜트사업은 글로벌 진출 지역 확대와 신사업 발굴을 통하여 수주 다각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 입니다.